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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 “러 패널 연장 거부 유감…안보리 신뢰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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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지훈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4-04-0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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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동 주미대사는 2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대북제재 이행을 감시하는 전문가 패널의 임기 연장을 무산시킨 러시아에 대해 상임이사국으로서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스스로 옹호해 온 유엔의 제재 체제와 안보리에 대한 국제 신뢰를 훼손시키는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조 대사는 이날 워싱턴 특파원들과 간담회에서 최근 러시아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거부권 행사로 전문가 패널의 임기 연장이 불발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조 대사는 이에 대해 러·북 간 무기 거래를 포함한 밀착 관계가 한반도 및 유럽 지역의 평화와 안정뿐만 아니라 유엔 및 국제 비확산 체제 등 국제 질서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했다.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은 2009년부터 북한의 제재 위반 및 유엔 회원국의 제재 이행 현황을 감시하는 기구로 활동해 왔다. 안보리는 4월30일 패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최근 임기를 1년 연장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상임이사국 러시아의 거부권 행사로 부결됐다. 상임이사국 일원인 중국은 기권했다.
조 대사는 한국이 대북제재 이행과 독자제재 조치 등에서 미국과 물샐 틈 없는 공조를 비롯해 국제사회와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미는 패널 활동 종료에 따른 후속 대책 마련을 위해 안보리 이사국 및 관련국과 유엔 차원에서 협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면서 러시아에 대해 안보리 결의에 위반되는 군사협력 등 북한과의 일체 불법 협력을 중단하고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의무를 다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했다.
한편 한·미 양국은 조만간 인스타그램 팔로워 구매 차기 방위비분담금 특별협정(SMA) 협상을 개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 이어 2차 정상회의를 개최하는 방안도 협의 중이며, 7월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계기 개최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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